[Aptos Experience] “콘텐츠의 진짜 주인은 팬이다” — NBC유니버설과 Aptos의 미디어 혁신
NBC유니버설과 앱토스는 Shelby 위에서 ‘팬이 콘텐츠의 진짜 주인’이 되는 블록체인 미디어 생태계를 실현하고 있다.

Aptos Experience는 Aptos 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실생활 속 블록체인 활용과 Aptos 생태계의 확장을 다룬다. 개발자·투자자·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Web3 기술의 현실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공유하는 협력의 장이다.
NBC유니버설과 앱토스는 Shelby 위에서 ‘팬이 콘텐츠의 진짜 주인’이 되는 블록체인 미디어 생태계를 실현하고 있다.
Shelby는 데이터를 읽는 순간 가치가 순환하는 ‘핫 스토리지’ 경제를 현실화하며, 블록체인의 새로운 생산·보상 구조를 열었다.
점프 크립토와 더블제로는 퍼블릭 인터넷의 한계를 넘어선 초저지연 인프라로, 웹3 속도 혁명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Shelby는 데이터의 흐름 자체를 가치로 바꾸는 블록체인 인프라로, Aptos가 제시한 ‘실사용 웹3’의 중심축이 되었다.
Aptos Experience 2025 첫날, 뉴욕 현장은 기술·금융·창작이 뒤섞인 ‘Real-World Aptos’의 축제로, 글로벌 기업과 개발자들이 블록체인을 현실로 옮긴 순간을 증명했다.
Aptos Experience 2025 패널은 “토큰화는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의 현실”이라며,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갤럭시 등 주요 기관이 신용·채권·펀드를 온체인화하며 월가의 자산이 블록체인 위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Aptos Experience 2025 패널은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글로벌 결제의 숨은 인프라가 됐다”며, 금융 접근성과 비용 혁신을 이끄는 차세대 결제 레일로 평가했다.
Aptos Labs의 프라나브 라발은 “Shelby는 데이터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온체인 인프라”라며, 창작자와 AI가 직접 데이터 소유·활용·보상 구조를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 엔진을 제시했다.
Aptos Labs의 켄트 화이트는 “Decibel은 현물·선물·수익 상품을 하나로 통합한 온체인 트레이딩 엔진”이라며, 초당 백만 건 주문을 처리하는 Aptos 기반 차세대 금융 인프라 비전을 공개했다.
Aptos Labs의 사샤 슈피겔만은 “속도만으론 충분하지 않다”며 Velociraptor·BlockSTM v2·Encrypted Mempool 등으로 ‘사용 가능한 속도’를 구현한 Aptos의 기술 혁신을 강조했다.